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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물주기, 어렵지 않아요!

식물 박사가 알려주는 우리 집 화분 관리법


 

 

 

식물 기를 때 어떤 게 가장 어려우신가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물주기’를 뽑습니다. 그래서 농촌진흥청 식물 박사가 물주기 꿀팁을 준비했습니다! 식물 박사가 알려주는 ‘우리집 화분 관리법’ 함께 보시죠!

 

 

1. 물주기, 가장 중요한 것은?


물 주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사랑입니다. 사랑이 있어야 식물에게 관심을 가지고 잘 키울 수 있다는 것인데요. 사랑을 가지고 3년 정도 식물을 키우다 보면 식물 마음도 알 수 있다고 하네요!

 

 


     

2. 물은 언제 주나요?

 

물을 언제 주냐고 물으면 보통 3일에 한 번씩, 아침 10시에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확하게는 식물이 목마를 때 물을 줘야 합니다. 우리가 목이 마르면 물을 먹듯이 말이죠.

 

물주는 주기를 화분의 크기별로 살펴보면, 나무나 큰 화분은 5~7일에 한번, 초본류와 화분은 매일, 중간 크기(30cm~1m) 화분은 3일에 한 번씩 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3. 물은 어떻게 주나요?

 

‘물을 정성껏 줬는데 식물이 죽었어요ㅜㅜ’ 식물에 물을 줬는데 왜 죽는 걸까요? 사람이 물속에서 숨을 못 쉬는 것처럼 식물도 물을 많이 주면 숨을 못 쉬기 때문인데요. 즉 뿌리가 숨을 못 쉬는 거죠!

 

그래서 물을 줄 때 물만 주는 게 아니라 산소까지 공금을 해줘야 한다고 해요. 흔희 물을 줄 때 ‘흠뻑 준다’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이 말처럼 물을 100% 주는 게 아니라 150%를 줘서 50%는 빠지게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물주기 방법이랍니다!

 

 

* 본 정보는 농촌진흥청 블로그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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