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설렘을 그대로
농촌 여행의 기억을 스탬프로 남겨요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 추석과 함께 국경일, 징검다리 연휴와 함께 2017년 10월의 시작은 최대 10일까지 빨간 날이다. 추석을 지내고 온 가족이 뭘 하며 보낼까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스탬프 투어가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농촌에서도 농촌여행 활성화를 위해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떠나는 것도 좋지만, 해외 비행기 티켓을 구하지 못한 그들을 위해 국내 농촌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스탬프를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
2017 모바일 농촌여행으로 Go...!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여행 활성화를 위해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모바일 농촌여행 스탬프투어'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관광농원·6차 산업 인증기업을 방문해 체험활동을 하고, QR코드 인증을 통해 스탬프를 찍으면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농촌여행도 하고, 체험도 즐기고, 스탬프도 모으고, 상품도 받을 수 있는 농촌여행 체험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를 방문하거나 체험 코스에 참여하면 확인 도장을 찍어 주는 ‘스탬프 투어’의 매력은 뭘까? 한 지역에서 여러 명소를 방문하여 스탬프를 모은다는 것은 여행지의 감흥을 살릴 뿐만 아니라 뿌듯함을 준다. 투어를 즐기다 보면 스탬프를 찍고자 하는 재미도 생기게 된다. 도장을 쾅 하고 찍던 스탬프 종이는 분실, 훼손되는 일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앱(App)을 활용한 디지털 스탬프 투어로 불편함은 줄어들고, 여행의 즐거움은 더해주고 있다.
종이 스탬프는 일부 관광지에서는 입장 시간에만 도장을 찍을 수 있어서 스탬프를 찍지 못하고 아쉬운 발걸음도 마다한 사람이 적지 않았다. 스마트 앱이 생기면서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스탬프를 찍을 수 있고, 또 여행객의 위치를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관광지도 보여주고 다양한 먹거리도 소개하고 있다.
추억 꾹꾹 스탬프 투어, 앱(App) 다운이면 OK...!
농촌여행 앱(App)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우리 농촌에서도 즐겁게 체험도 해보고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App)이다. 하루 만에 다 둘러보는 것은 무리지만 한 곳 한 곳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다 보면 어느 새 그 지역의 농촌 고장을 둘러보게 된다. 여기에 비록 소소한 자기만족 일지라도 방문 인증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이다.

[출처: 농촌진흥청]
가족, 친구, 연인 누구나 쉽게 농촌을 둘러보고 여행할 수 있는 기회이다. 특히 여행 중에도 스마트 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자녀들과 다툰 경험이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아예 모바일로 스탬프 투어를 다니면서 새로운 재미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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